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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L D46] 영상이랑 친해지기_3

[내배캠] TIL/CH 4. 심화 주차

by nxjiwxx 2026. 3. 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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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습 목표

실시간 강의 - 영상 연출(광고) 기초와 컷 편집

✅ 디자인 감각 훈련 - 음악과 움직임의 싱크


 

 

영상 연출 기초와 컷 편집

실시간 강의

 


 

영상 제작의 3요소

  • 이미지(Visual):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촬영물, AI 생성 소스, 그래픽)
  • 시간(Edit): 얼마나 길게, 어떤 속도로 보여줄 것인가? (리듬과 호흡)
  • 사운드(Sound): 무엇을 들려줄 것인가? (음악, 효과음, 나레이션)

제작의 3단계

  • Pre-Production (기획): 설계도를 그리는 단계. (아이디어, 스토리보드, 샷 설계)
  • Production (제작/촬영): 재료를 준비하는 단계. (촬영 또는 Freepik AI로 소스 생성)
  • Post-Production (편집/합성): 요리를 완성하는 단계. (컷 편집, 자막, 모션 그래픽, 사운드 믹싱)

이미지의 요소

1) Shot Size

피사체를 얼마나 크게 보여줄지 결정하는 것 = 감정과 정보의 전달

  • 익스트림 풀샷 (EFS): 아주 멀리서 - 환경강조, 거리감/공간감, 등장인물의 왜소함
  • 풀샷 (FS): 전신 - 사람강조, 캐릭터 상황 설명
  • 미디엄샷 (MS): 무릎이나 허리 위 - 가장 안정적, 인터뷰, 대화, 단체
  • 클로즈업 (CU): 얼굴이나 제품만 꽉 차게 - 감정, 공감 강조, 몰입
  • 익스트림 클로즈업 (ECU): 현미경 같은 디테일을 꽉 차게 - 의미,중요성 강화, 집중, 정보공유

http://www.studiobinder.com/

 

2) 앵글 (Angle)

피사체를 어느 높이에서 바라보느냐 = 심리 변화

  • 하이 앵글 (High Angle): 위에서 아래로. (심리: 작고 연약함, 객관적 관찰, 귀여움)
  • 아이 레벨 (Eye Level): 눈높이에서 평범하게. (심리: 친근함, 신뢰감, 동등한 관계)
  • 로우 앵글 (Low Angle): 아래에서 위로. (심리: 웅장함, 권위, 압도적, 승리감)
IN Ai - 프롬프트에 적용하면 좋은 앵글 키워드
- Birld's Eye Shot
- Overhead Shot
- Dutch Angle Shot
- High Angle Shot
- Eye Level Shot
- Low Angle Shot
- Warm's Eye View

 

2) 구도 (Composition)

화면 안에서 피사체를 어디에 둘지 정하는 것

  • 삼분할 법칙 (Rule of Thirds): 화면을 가로세로 3등분 하여 9개의 칸으로 나눈 뒤, 선이 만나는 교차점에 주인공을 배치하는 방식
    효과: 정중앙 배치보다 역동적, 공간감 전달 / 실무: 인터뷰, 사람 등장
  • 소실점과 유도선 (Leading Lines): 화면 속의 선들이 하나의 점으로 모이게 하거나, 특정 선이 주인공을 향하게 만드는 기법
    효과: 시선이 자연스럽게 선을 따라 이동, 3D 공간감 극대화 / 실무: 배경 그래픽 요소, 건물 벽면 등 활용

Edit의 의미

1) CUT의 의미

A컷과 B컷을 붙였을 때, 시청자는 두 컷 사이에 아무런 상관이 없어도 머릿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냄

무표정 + 따뜻한 국 한 그릇: '배고픔'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함.
무표정 + 관 속에 누워있는 여인: '슬픔'에 잠겨 있다고 생각함.
무표정 + 노출이 있는 여성: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함.

 

2) 샷 사이즈 전환(Cutting)의 연출 법칙

  • 30도 법칙 (30-Degree Rule): 같은 피사체를 연속해서 보여줄 때 = 카메라의 각도를 최소 30도 이상 틀어야함
  • 사이즈 도약의 법칙 (Size Jump Rule): 확실하게 차이 나는 사이즈끼리 붙여야함
  • 시선의 일치 (Eye-line Match): 시선 방향이 갑자기 바뀌면 시청자는 공간의 방향 감각을 잃어버림

3) Cut의 심리

  • Wide → Close-up (관음과 발견): 방관자에서 사건의 긴장감 속으로 강제 소환 - 집중력
  • Close-up → Wide (해방과 반전): 각적 해방감을 통한 쾌감
  • CU → CU (Match Cut / 무의식적 동질화): 두 피사체를 같은 가치로 인식
  • Low → High Angle (지배력의 역전): 피사체의 권위나 힘의 관계가 역전됨 - 안도감
  • Jump Cut (불안과 시간의 파편): 시간의 연속성을 파괴 - 심리적 불안감, 강렬한 리듬감

4) Transition

장면과 장면의 연결 방법

  • 컷 (Cut): 잘리듯 연결 (가장 깔끔하고 속도감 있음)
  • 디졸브 (Dissolve): 겹치면서 바뀜 (시간의 경과, 부드러운 감성)
  • 매치 컷 (Match Cut): 비슷한 형태, 사이즈의 요소가 연결되듯 연출. (천재적인 연출 느낌)

 



프리픽

실시간 강의

 


 

SPACE

Nod 기반 Ai 영상 제작

  • 텍스트 → 이미지 생성하기 (Nano Banana - 무료)
  • 텍스트 → 어시스턴트: 프롬프트를 Ai로 디벨롭
  • 이미지 → 동영상 생성하기 (Kling 2.5 - 무료) *크래딧 많이 잡아먹음 주의!
  • 이미지 → Ai 베리에이션
    - 리프레임:
    같은 이미지의 다양한 앵글을 뽑아냄
    - 사용자 지정: 내가 원하는 프롬프트에 맞춰서 이미지 베리에이션
    - 스토리보드:
    이미지를 활용하여 프롬프트에 맞춘 스토리보드를 생성 *Pre-Production.기획에 활용하기 좋음
    - 인구 통계:
    다른 인종의 인물로 변경
  • 이미지 → 이미지 에디터
    - 카메라 앵글 변경하기: 기존 이미지의 앵글 변경

 


 



After Effect

실시간 강의

 


 

인터페이스

1) Menu bar

2) Tools Panel

3) Composition Panel

4) Timeline Panel

5) Project Panel

 

편집과 렌더링

타임라인 패널 (Timeline) 편집

1. 레이어 컷팅 및 타임라인 정렬

  • Ctrl + Shift + D : 현재 인디케이터 위치에서 레이어를 자르고 두 개로 분리
  • Ctrl + D : 선택한 레이어 복제
  • Alt + ] / [ : 레이어의 시작점이나 끝점을 현재 인디케이터 위치까지 잘라내어 길이를 조절
  • ] / [: 레이어의 시작/끝 지점을 인디케이터 위치로 즉시 이동 (길이 유지)
  • Ctrl + Alt + B: 워크 에어리어를 선택한 레이어 길이만큼 자동으로 맞추기
  • B / N: 워크 에어리어의 시작점(Begin)과 끝점(eNd) 지정
  • 시퀀스 레이어 : 수십 장의 AI 소스를 계단식으로 이어 붙일 때 사용합니다.
    - 방법: 레이어 전체 선택 → 우클릭 → Keyframe Assistant > Sequence Layers
    - 효과: 노가다 없이 모든 컷이 빈틈없이 촤르륵 배열됩니다

2. 속성(Property) 열기 (키프레임 편집의 핵심)

  • P: 위치 (Position)
  • S: 크기 (Scale)
  • R: 회전 (Rotation)
  • T: 불투명도 (Opacity / Transparency)
  • A: 기준점 (Anchor Point)
  • U: 키프레임이 찍힌 모든 속성 열기 (작업 중인 것만 보고 싶을 때)
  • UU: 값이 변경된 모든 속성 열기
  • E: 적용된 효과(Effects) 리스트 보기

3. 모션 및 워크플로우 효율화

  • Ctrl + Y: 솔리드(Solid) 레이어 생성
  • Ctrl + Shift + Y: 솔리드(Solid) 레이어 수정
  • Ctrl + Shift + C: 프리컴포즈(Pre-compose) - 레이어 묶기
  • ~ : 마우스가 위치한 패널을 전체 화면으로 확대
  • F9: 선택한 키프레임에 Easy Ease 적용 (부드러운 가속도)

에프터 이펙트 자체 렌더링 (Render Queue)

Render Queue

방법: 타임라인 선택 후 상단 메뉴 Composition > Add to Render Queue 선택 (단축키: ((Comand+) Ctrl + M)

- Output Module (출력 모듈): 파일 형식을 지정합니다. (Format은 보통 QuickTime이나 H264를 선택합니다.)


1. H.264 (MP4) - 최종 결과물용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표준 포맷입니다.
특징: 화질 대비 용량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웹 업로드 및 클라이언트 확인용 최종본으로 사용합니다.
장점: 거의 모든 기기에서 재생이 가능하며 스트리밍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단점: 압축률이 높아서 원본 데이터를 보존하거나 재편집용으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2. QuickTime (MOV) - 마스터 및 편집용

어도비 제품군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전문적인 포맷입니다.
특징: 비압축에 가까운 고화질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점: 투명도 값(Alpha)을 포함하여 렌더링할 수 있어, 에펙에서 만든 소스를 프리미어나 다른 프로젝트에서 다시 불러와 합성할 때 필수적입니다.
설정 팁: 코덱을 Apple ProRes 422(고화질 마스터)나 ProRes 4444(투명도 포함 시)로 설정하면 실무 수준의 퀄리티가 보장됩니다.

 

3. PNG Sequence - 특수 목적 및 백업용

영상을 한 프레임씩 낱개의 이미지 파일로 뽑아내는 방식입니다.

특징: 렌더링 도중 컴퓨터가 꺼져도 중간부터 다시 뽑을 수 있어 매우 안정적입니다.

용도: 3D 툴과 협업하거나, 렌더링 시간이 매우 긴 복잡한 프로젝트를 안전하게 추출할 때 사용합니다.

장점: 무손실 압축이며 투명 배경(Alpha)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투명 배경 유지: Channels 항목에서 RGB + Alpha를 선택해야 합니다. (QuickTime 지정)

 

- Output To (저장 위치): 파일 이름과 저장 경로를 지정

- Render 버튼: 오른쪽 상단의 Render를 누르면 렌더링 시작

 

* 표준 폴더 트리

01_PRE_PRODUCTION (기획 단계)
_References: 영상의 무드와 톤을 참고할 레퍼런스 이미지 및 영상
_Storyboard: 프로젝트의 설계도인 스토리보드 파일

02_SOURCES (원천 소스)
_ASSETS: 디자인에 사용될 각종 소스 및 그래픽 요소
_Footage: AI로 생성한 이미지나 직접 촬영한 비디오 클립
_Audio: 영상에 들어갈 모든 소리 파일
   _BGM: 배경 음악
   _SFX: 효과음

03_COMPOSITIONS (작업 공간)
_COMPS: 각 씬별 작업물이나 파트별로 묶인 중간 컴포지션들
_MASTER: 최종 결과물이 담긴 메인 컴포지션

04_OUT_RENDER (출력 관리)
최종 렌더링 결과물을 관리하기 위한 폴더

 


 



디자인 감각 훈련 - 음악과 움직임의 싱크

 


⭐️ 오늘의 관찰 포인트

  • 정적인 장면의 유무와 장면 속 사운드

⭐️ 오늘 본 영상

 

1) 관찰한 사실(Fact)

00:00 - 00:10

→ 가장 정적이 긴 장면 약 10초간 카메라 외에 움직임 없음

  • 카메라가 천천히 클로즈업
  • 중간에 한 번 컷 전환 있음 : 10초 동안 움직임 없이 점점 클로즈업만 되기 때문에, 중간에 한 번 집중 시키는 요소, 지루해지지 않도록
  • 사운드: 정적인 장면에 어울리는 웅장한 분위기의 음악이 점점 크게 들림

00:10 - 00:13

  • 터져나가듯 중아에서 소용돌이 모양이 나타나며 빨려들어가는 듯한 연출
  • 소용돌이 모양 끝에서 달항아리의 입구로 트렌지션

00:13 - 00:18

  • 쫀득한 움직임으로 회전하며 달항아리를 보여줌
  • 빠르게 회전하며 매치컷¿/디졸브¿ 방식으로 반가사유상으로 트렌지션

00:18 - 00:23

  • 카메라가 회전하며 위에서 내려다 보는(Bird’s eye shot) 앵글로 변경
  • 반가사유상이 꽃의 암술처럼 표현됨과 동시에 꽃잎의 요소들이 주변을 감싸며 나타남
  • 꽃의 형상을 띤 요소가 회전하며 푸른색 꽃의 형상으로 트렌지션

00:23 - 00:27

  • 푸른 꽃의 형상이 빠르게 회전하며 빠르게 트렌지션 → 검정색 배경에 푸른 부채가 확 펴졌다가 닫힘
  • 닫힘과 동시에 오른쪽에서 부채 여러개가 확 펴짐
  • 펴짐과 동시에 음악이 멈추며 약 1초간 정적

00:27 -

  • 부채질하듯 부채가 뒤집히며 날아가고 반대편에서 용 비늘 클로즈업
  • 사운드: 27초 전까지는 아쟁? 처럼 천천히 흐르는 선율이 중심이었다가 이후부터는 빠르게 끊기는 템포의 음악으로 분위기가 바뀜

. . .

 

01:30 - 01:36

→ 첫장면 이후 가장 정적이 긴 장면 약 6초간 움직임 없음

  • 지하철이 지나가듯 빠르게 고조된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지하철이 빠지고 따뜻한 분위기의 정거장 나타남
  • 약간의 빛먼지 무리 움직임, 지하철이 빠르게 살아지고 약간의 여운이 남듯 미세하게 흔들리는 카메라
  • 사운드: 영상의 제목과 연결되는 ‘오필승코리아’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나오고 있음

2) 느낀 점(Feeling)

00:00 - 00:10
→ 가장 정적이 긴 장면 약 10초간 카메라 외에 움직임 없음
  • 멀리서 시작한 카메라 구도 + 아주 느리게 움직이는 카메라 + 정적인 분위기 + 정적에서 시작되어,
    웅장하게 들리는 사운드의 조합이 웅장함을 느끼게 하며 긴장감이 느껴지게 함
  • 이후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소용돌이의 임팩트를 더욱 극대화 시켜줌
01:30 - 01:36
→ 첫장면 이후 가장 정적이 긴 장면 약 6초간 움직임 없음
  • 앞장면에서 많이 고조되어있는 감정의 상태에서 확 빠지면서 정적의 이미지가 여운을 남기는 듯한 감정이 느껴짐
  • 정적의 이미지가 실제 그 공간에 있는 것처럼 현장감? 현실감있게 느껴짐
  • 분위기 + 사운드의 정적 + 모션의 정적으로 인해 편안한 감정이 느껴짐

3) 오늘의 발견(Insight)

  • 정적은 긴장감을 준다 : 정적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름
  • 정적은 현실감이 느껴지게 한다: 실제 시간이 흐르는 듯한 감정을 느끼게 했음
  • 정적은 편안함을 준다 : 정적 + 그 정적을 보조할 요소들로 인해 다양한 감정을 나타낼 수 있는데 이번 영상에서는 편안함이 느껴짐

 


오늘 학습 후기

너무 힘드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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